登酒店
나라 · 덴리시
청주(니혼슈) 발상지로 알려진 나라현에서 메이지 시대에 창업한 유서 깊은 주점이에요. 엄선한 양조장 술을 각종 갖췄고, 시음을 곁들인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정평이 나 있어요. 나라 지역 술이라면 다 있다고 할 만큼 구색이 좋아 멀리서도 찾아오는 손님이 많다는 평. 주차장은 있지만 좁아 연말 등엔 혼잡하다는 팁이 있어요.
※ 공개 자료를 조사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 방문 전 영업시간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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