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酒屋こだま
도쿄 · 도시마구
오츠카역 도보 6분, 사케만 취급하는(맥주 등은 안 팜) 전문점이에요. 매장 재고 거의 전부를 무료로 시음해볼 수 있는 게 제일 큰 특징 — 약 55개 양조장 300여 종을 갖췄고, 드라이보다 우마미가 진한 스타일을 중심으로 큐레이션해요. 2층엔 개봉 후 숙성시킨 술만 따로 파는 "코다마의 나이테"도 있어요.
300ml·180ml 단위 소분 판매도 가능하고, 1만2천엔 이상 구매 시 배송비 할인이 있어요. 현금·PayPay만 가능(카드 불가).
JR 야마노테선 오츠카역에서 도보 약 6분
화~금 13:00~19:00, 토·공휴일 13:00~18:00
※ 공개 자료를 조사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 방문 전 영업시간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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