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松屋酒店
도쿄 · 시부야구
요요기하치만역 바로 앞의 1957년 창업 노포 주판점이에요. 2022년에 점내를 리뉴얼해 낮에는 카페, 밤에는 바로 운영하는 가쿠우치(서서 마시는) 겸 술집이 됐어요. 작은 가게지만 사케와 (프랑스 중심) 와인 라인업이 충실하고, 잔으로 마셔보고 살 수 있어요.
가쿠우치는 입구 계산대에서 먼저 값을 치르고 술을 받는 방식이에요. 사케는 잔과 음용 방식을 골라 즐길 수 있고, 시음할 수 있는 술도 있어요. 치바의 후도(不動)를 비롯한 토속주를 가성비 좋게 갖췄고, 와인은 1천엔대부터 고가까지 폭넓어요. 홈메이드 포카치아 런치 세트도 인기예요. 레어주 사냥보다는 마셔보고 고르는 가게로 보면 맞아요.
오다큐선·지요다선 요요기하치만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예요. 요요기공원 산책 동선에 끼우기 좋아요.
월~토 10:00~17:00, 18:00~24:00 (낮 카페·밤 바)
※ 공개 자료를 조사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 방문 전 영업시간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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