味ノマチダヤ
도쿄 · 나카노구
1952년 창업한 도쿄 대표 지자케 전문점이에요. 주택가 안쪽에 있지만 일본술·소주 매니아 사이에서는 성지급으로 통하고, 냉장 케이스와 매대에 전국 지자케·소주·와인·원컵이 빽빽하게 깔려 있어 보는 재미가 커요. 직원 추천 POP가 상세하고, 취향을 말하면 선물용이나 입문자용도 꽤 구체적으로 골라줘요. 매장 내부 촬영은 금지로 보는 게 안전해요.
희귀한 지자케를 정가로 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다만 주욘다이·아라마사·덴슈·히로키 같은 인기주는 포인트 조건이 붙는 구조라 일반 방문자가 바로 살 수 있다고 기대하면 안 돼요. 후기 기준으로 일본술 포인트는 2,200엔당 1pt가 쌓이고, 주욘다이 50pt·아라마사 10pt·덴슈 5pt·히로키 5pt 같은 식으로 운영된 신호가 있어요. 카드와 PayPay는 가능하지만 포인트는 현금 결제에만 붙는다는 후기가 반복돼, 레어주를 노리면 현금 결제가 유리해요.
신아라이야쿠시마에역, 히가시나카노역, 오치아이역에서 걸어갈 수 있지만 어느 역에서도 약간 거리가 있고 길이 헷갈리기 쉬워요. 공식 안내도 길을 잃으면 바로 전화하라고 적을 정도라 첫 방문은 지도 확인이 필요해요. 매장 앞 코인파킹 뒤쪽에 무료 주차 4대가 있지만, 앞 코인파킹이 없어졌다는 후기도 있어 차 방문은 여유 있게 가는 편이 좋아요. 토요일 오후는 꽤 붐비는 편이에요.
10:00~18:30, 화요일 휴무
※ 공개 자료를 조사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 방문 전 영업시간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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