臥龍梅
산와 주조 · 시즈오카
가류바이(臥龍梅) 혼조조는 품평회 출품주에 버금가는 전량 600kg 소규모 양조로 정성껏 빚은 식중주예요. 정미율 60%의 혼조조로, 15도의 도수와 일본주도 +3, 산도 1.2의 균형을 갖췄습니다.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산미와 산뜻한 드라이함, 부드러운 감칠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차게 마셔도 좋고 약 40도의 온칸으로 데우면 다른 표정을 즐길 수 있어 여러 요리에 곁들이기 좋습니다. 시즈오카시 시미즈구의 산와 주조는 1686년 창업 뒤 오키츠강 물과 난부 토지의 손길로 저온 장기 발효를 이어 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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