来福
라이후쿠 주조 · 이바라키
라이후쿠 준마이슈 핫탄니시키는 히로시마에서 태어난 주조미 핫탄니시키의 부드러운 감칠맛을 꽃효모로 끌어낸 술이에요. 핫탄니시키를 정미 60%로 빚었으며 15도, 일본주도 5, 산도 1.5의 준마이입니다. 베고니아 꽃효모가 쌀의 은은하게 퍼지는 감칠맛을 살리고 맑고 품위 있는 긴조 풍미를 만듭니다. 10~15°C에서 차분히 마시면 잡미가 적은 질감과 깨끗한 흐름을 즐기기 좋습니다. 이바라키현의 라이후쿠 주조는 자가 정미와 효모 배양도 직접 하는 1716년 창업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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