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神
카모후쿠 주조 · 시마네
시니가미(死神) 준마이슈는 ‘일본에서 가장 운이 나쁜 이름의 술’을 내세우는, 이름부터 강한 인상의 한 병입니다. 낙엽색을 띠고 맑은 외관과는 거리가 있다는 소개까지 숨기지 않아 정석적인 첫인상을 일부러 비껴갑니다. 하지만 한 번 마시면 빠져든다는 메시지가 붙어 있어, 이름과 외관에서 받은 인상을 그대로 호기심으로 이어 가게 해요. 국산 쌀과 국산 쌀누룩으로 빚은 준마이로, 한 잔의 개성이 또렷한 술로 소개됩니다. 2000년 잡지 ‘특선가’의 전국 일본주 대상 콘테스트 준마이슈 부문에서 9위로 입상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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