寒紅梅
칸코바이 주조 · 미에
미에현 간코바이 슈조가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60%로 깎고 자체 효모(901호)로 빚은 카라구치(辛口) 준마이긴조 '플러스(プラス)'다. 감귤 껍질을 닮은 향과 산뜻한 미세 탄산감이 있으며, 은은한 단맛과 산미가 어우러진 감칠맛이 이어져 음식과 곁들이기 좋다. 연간 약 250석만 빚는 소규모 양조장의 상품으로, 흰살 생선회나 가벼운 안주와 잘 맞는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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