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Jomon
슈호우 주조장 · 야마가타
야마가타시의 준마이 전문점 라 조몬이 기획한 프라이빗 브랜드 가운데, 2023년에 나온 '흙에 외치다(土に叫ぶ)'예요. 이 시리즈는 야마가타현산 쌀을 아키타현에서 빚어 옛 데와국의 힘을 한데 모은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집니다. 이 병의 원료미는 리쿠우 132호로, 야마가타현 신조시의 이시이 쇼이치 씨가 무농약·무비료로 키운 쌀이에요. 양조는 NEXT 5의 일원으로 아키타의 하루카스미를 빚는 쿠리바야시 주조점에 맡겨, 현을 넘나드는 귀한 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쌀을 육 할대까지만 깎고 도수도 낮게 잡아 쌀 자체의 결과 산이 앞에 서는 구성이니, 10~15도쯤에서 온도를 조금씩 올려 가며 밥상 곁에 두고 마셔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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