残草蓬莱
오오야타카시 주조 · 가나가와
가나가와현 아이코군 아이카와마치의 오야타카시 주조(大矢孝酒造)가 빚는 준마이슈입니다. 1830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2009년부터 전 제품을 준마이로만 만드는 전량 준마이 양조장이 되었습니다. 단자와 수계의 복류수를 양조용수로 씁니다. 자루소호라이(残草蓬莱)는 이 양조장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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