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桜
키자쿠라 · 교토
교토의 키자쿠라가 새해를 위해 준비한 준마이슈 쇼주(祥寿)예요. 준마이슈이면서도 긴조 효모를 써서,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방순한 향이 잔 위로 올라옵니다. 입당김은 부드럽고 감칠맛에는 부풂이 있어, 정미 70%의 쌀맛이 넉넉하게 퍼져요. 무엇보다 병 안에 순금을 넣어 두어, 따를 때 금박이 함께 흔들리며 신춘의 자리를 화사하게 만들어 줍니다. 일본주도 3으로 뒷맛이 늘어지지 않으니, 차갑게 식혀 새해의 첫 잔으로 열어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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