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野酒
사이조 · 오사카
야마다니시키와 일반미를 섞어 도수 18.2도로 빚은 아마노사케 긴조 조루리는 진한 원주 스타일이 매력인 술이다. 화려하고 향긋한 긴조 향에 단맛과 드라이함이 균형을 이루고 산미는 무난한 편이라 묵직하고 진한 원주 특유의 바디감을 낸다. 흰살 생선회, 카르파초부터 구운 생선, 조림까지 다양한 안주와 짝지을 수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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