龍力
혼다 상점 · 효고
야마다니시키의 탄생 80주년을 기념해 양조한 준마이슈예요. 이름에 붙은 숫자는 그 기념의 햇수이자, 쌀을 얕게만 깎아 남긴 정미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겉을 조금만 덜어 낸 만큼 쌀의 성분이 그대로 남아, 적당한 감칠맛과 깨끗한 맛이 함께 오는 것이 특징이에요. 효고현 히메지시의 혼다 상점은 빚는 술의 약 85%를 야마다니시키로 채우는 집이니, 이 쌀을 기리는 술을 내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10~15도로 살짝 서늘하게 맞춰 식사와 함께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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