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一輪
우메이치린 주조 · 치바
「우메이치린 조토쿠센 후유노쓰키토우메노하나」는 겨울 달과 매화꽃이라는 이름을 얹은 준마이다이긴조예요. 브랜드 이름 자체가 겨울에 조용히 피는 매화 한 송이를 읊은 하이쿠에서 왔으니, 이 이름은 그 출발점을 다시 불러오는 셈이죠. 술도 그 이름처럼 품위 있고 조심스러운 향이 특징이라, 화려하게 터뜨리는 대신 조용히 다가와요. 야마다니시키를 40퍼센트까지 깎아 상위 규격 중에서도 손이 더 간 쪽에 놓이고, 일본주도 3에 산도 1.4로 결이 곧게 정리돼요. 8~12도로 차게 해서 조용한 자리에 두고, 향이 천천히 열리는 것을 지켜보며 마시면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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