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多屋
키타야 · 후쿠오카
산산은 기타야가 정미율을 33%까지 극한으로 깎아 빚은 준마이다이긴조다. 과일향이 화사하게 퍼지면서도 단맛은 절제된 드라이함을 유지하고, 산미는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부드럽다. 매우 가벼운 라이트 바디에 여운도 짧고 매우 깔끔해, 흰살 생선회나 초밥, 샐러드처럼 섬세한 요리와 곁들이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