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多屋
키타야 · 후쿠오카
키타야(喜多屋) 준마이슈 칸산스이 65% 마키는 이름에 ‘칸산스이’를 내건 정미율 65%의 준마이입니다. 제품별 설명이 없어 이 병만의 향미나 한정 여부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키타야는 후쿠오카현 야메시에서 1820년에 창업해, 술을 통해 많은 기쁨을 전하고 싶다는 뜻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현지 농가와 계약 재배를 이어 가며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 도전을 계속하는 양조장입니다. 따라서 이 술은 공개된 확정 정보인 준마이와 정미율을 중심으로 차분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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