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히코 주조 · 미에
미에노칸바이(三重の寒梅)의 고하쿠손은 ‘쇼와 43년생’이라고 스스로를 말하며 긴 시간을 품은 술로 소개됩니다. 후츠슈에 알코올 도수 20도, 일본주도 -5, 산도 2.9라는 사양을 갖춘 병입니다. 차가운 술창고에서 오랜 세월을 보낸 원숙한 맛과 호박을 떠올리게 하는 빛깔을 이야기합니다. 동양적이고 신비로운 향을 내세우며, 일본주 본래의 감각을 넘어선 경험을 제안합니다. 미에현의 미에노칸바이가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아 내놓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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