早瀬浦
미야케히코에몬 주조 · 후쿠이
후쿠이현 미하마초의 미야케 히코에몬 주조(三宅彦右衛門酒造)가 빚는 다이긴조입니다. 1718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술 이름은 양조장이 자리한 하야세(早瀬)라는 옛 지명에서 왔습니다. 연간 300석 정도만 빚는 소규모 양조장이며, 발효력이 강한 자체 우물물을 사용합니다. 과실을 떠올리게 하는 향에 끝맛이 단단하게 떨어져, 흔히 '오토코자케(男酒)'로 불립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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