磯自慢
이소지만 주조 · 시즈오카
스프링 브리즈는 매년 2월에만 선보이며, 빚기부터 출시까지의 시간이 짧아 봄을 연상시키는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2%까지 다듬은 준마이다이긴조로, 막 출시된 술의 신선한 인상이 핵심입니다. 봄바람처럼 산뜻한 향과 프레시한 감각을 즐길 수 있다는 제품 소개가 이 술의 성격을 말해 줍니다. 충분히 차게 마시면 가벼운 향의 움직임과 산뜻한 마무리를 더 잘 느낄 수 있어요. 시즈오카현 야이즈의 이소지만 주조가 정밀하고 우아한 다이긴조를 빚는 곳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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