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子
이이누마 본가 · 치바
지바현 시스이마치의 이이누마 본가가 빚는 갓시(甲子)는 ‘만물의 시작’을 뜻하는 브랜드예요. 겐로쿠 시대부터 이어진 양조장은 정밀한 온도 관리와 편평 정미 기술을 사용합니다. 시스이의 새벽(酒々井の夜明け)은 정미율 50%, 알코올 16도의 준마이다이긴조로, 첫 짜기 날의 술이에요. 상조 후 24시간 안에 병입해 출하하고 밤샘 작업 끝에 새벽과 함께 완성되는 방식이 이 이름에 담겼습니다. 갓 짜낸 수분감과 하루만의 특별함을 나누는 자리에 어울리는 한정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