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前酒
츠지 본점 · 오카야마
고젠슈 빈티지 2010은 쓰지 마이코가 도지 3년 차에 빚은 시간을 담은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40%까지 깎아 만들었고 알코올 도수는 16도입니다. 처음의 경쾌함을 유지하면서 쌀의 맛이 선명하게 피어난다고 소개됩니다. 캔디 드롭을 닮은 단맛, 쌀의 감촉, 훈연 뉘앙스와 둥근 질감, 맑은 인상이 함께 언급됩니다. 2011년 2월 28일에 상조한 고젠슈 직영점 NISHIKURA 한정 판매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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