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子
이이누마 본가 · 치바
지바현 이이누마 본가의 갓시(甲子) 라이코 RAIKOU는 야마다니시키와 고햐쿠만고쿠로 빚은 한정 준마이긴조 생주입니다. 양조장은 겐로쿠 시대에 창업한 것으로 전해지는 시스이마치의 오래된 양조장으로, 갓시는 만물의 시작을 뜻하는 이름입니다. 이 병은 정미 58%, 16도의 확정 사양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입에 머금는 순간 신선하고 화려한 향이 느껴지며, 개봉 뒤에는 맛이 둥글게 변화해 가는 흐름도 자료에 담겼습니다. 생주 특유의 갓 딴 듯한 인상과 변화를 관찰하며 차갑게 마시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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