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 초한정 카메노오(亀の尾)는 데와자쿠라가 처음으로 카메노오 쌀을 빚어 선보인 준마이다이긴조예요. 1893년 야마가타의 혹독한 냉해 속에서도 결실을 맺은 세 이삭에서 발견된 쌀의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카메노오를 정미 45%까지 다듬어 17도로 완성했어요. 술의 설계부터 양조, 디자인과 판매까지 야마가타현의 주류점들과 협력해 만든 병입니다. 야마가타 덴도시에서 1892년 창업한 데와자쿠라 주조의 지역성을 담은 한정판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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