掌玉
아케보노 주조 · 후쿠시마
덴메이 쇼교쿠 멜로우니스 리본 준마이다이긴조는 도쿠시마현산 아와야마다니시키를 30%까지 정미해, 영하 7도 냉장고에서 약 3년간 병 숙성시킨 초저온 숙성주다. 알코올 16.2도로 장기 병숙성이 만드는 화려한 향이 인상적이며, 단맛은 옅고 절제된 채 산미도 은은해 매우 가볍고 섬세한 바디, 매우 깔끔하게 떨어지는 여운으로 마무리된다. 흰살 생선회나 초밥과 함께라면 그 섬세함이 잘 느껴진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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