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煌
타케노이 주조 · 야마나시
세이코(青煌)의 사신 라벨 시리즈 가운데 동쪽을 지키는 청룡을 내건 준마이긴조 생겐슈예요. 오마치(雄町)를 절반까지 깎아 빚어, 이 쌀 특유의 넉넉하게 부풀어 오르는 맛이 중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계절 한정으로 나오는 병이라 만날 수 있는 시기가 정해져 있어요. 야마나시현 타케노이 주조가 물도 타지 않고 불도 넣지 않은 채 담아, 알코올 17도의 밀도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반드시 냉장 보관하고 차갑게 따라, 오마치의 두께를 천천히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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