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の戸
아사마이 주조 · 아키타
아마노토 미네(天の戸 美稲)는 지역 농가가 정성껏 키운 주조미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도쿠베츠준마이예요. 긴노세이를 정미 55%로 빚고, 쌀의 감칠맛을 잃지 않도록 여과를 하지 않았습니다. 야마부키빛을 띠는 무여과 술은 쌀의 맛을 충분히 보여 주며, 일본주도 +4의 드라이한 흐름과 산도 1.5가 균형을 잡습니다. 2005~2006년 지자케 랭킹 준마이 부문 전국 4위를 기록한, 식사와 함께 즐기기 좋은 술입니다. 아키타현 아사마이 주조의 지미주 철학을 대표하는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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