寒紅梅
칸코바이 주조 · 미에
미에현 이세 땅에서 에도 시대인 1854년부터 7대를 이어온 칸코바이 주조가 빚는 준마이슈예요. 큰 자본과는 다른 길을 택해, 대대로 물려받은 손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술 빚기를 지켜 전하고 있어요. 이 병은 애니멀 시리즈에 새로 등장한 사슴(deer)으로, 지역 미에현산 주조호적미 '아사히'를 정미보합 60%까지 깎아 빚었어요. 마개를 열면 '푸슉' 하는 발포음이 나고, 신선하면서 가라쿠치인데도 기분 좋은 단맛이 도는 과일 향이 느껴져요. 차게 마셔도 좋고, 기온이 떨어지는 가을에는 누루캉으로 데워 마시는 것도 추천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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