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明け前
오노 주조점 · 나가노
요아케마에(夜明け前) ‘이나 야마다니시키’는 나가노현 미나미미노와촌에서 계약 재배한 야마다니시키를 주인공으로 삼은 준마이다이긴조예요. 효고산으로 널리 알려진 야마다니시키와 달리, 이 병은 이나 지역에서 기른 알이 크고 심백을 지닌 쌀을 사용합니다. 쌀을 40%까지 정미해 과일을 닮은 화사한 향과 맑고 깔끔한 인상을 끌어냈습니다. 준마이다이긴조 금문금과는 원료미가 달라, 두 술을 나란히 마시면 쌀이 만드는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16도의 도수로 빚어 향의 선명함과 산뜻한 마무리를 중심에 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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