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代菊
키타 주조 · 나라
나라 우루와시 미즈모토지코미는 약 800년 전부터 메이지 초기까지 이어진 양조법을 되살린 미요기쿠(御代菊) 준마이입니다. 정미 65%, 15.5도의 구성에 일본주도 -2.5와 산도 1.3을 갖춰 부드러운 방향을 보여 줍니다. 미즈모토 방식에서 생겨나는 유산균의 다양한 산물이 향과 맛에 폭을 더합니다. 단맛과 산미가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 여러 결을 느끼며 천천히 마시기 좋습니다. 나라현의 키타 주조가 옛 양조법을 재현해 빚은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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