羽前白梅
하네다 주조 · 야마가타
우젠시라우메(羽前白梅)의 치로리(ちろり)는 야마가타현 하네다 주조가 빚는 순미긴조예요. 치로리는 술을 데울 때 쓰는 용기 이름으로, 이 술 역시 데워 마시도록 설계됐다고 소개됩니다. 정미 50%의 순미긴조에 7호 효모를 쓰며, 차분한 향 뒤로 바나나와 푸른 매실 또는 풋사과 같은 향이 느껴진다고 해요. 입안에서 따뜻해지면 감칠맛이 열리고 상쾌한 감귤계 산미와 약한 떫은 여운이 이어집니다. 40~46도 정도로 데워 마시면 부드러운 질감과 풍부한 감칠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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