鷹勇
오타니 주조 · 돗토리
돗토리현 도하쿠군 고토우라초의 오타니 주조(大谷酒造)가 빚는 다카이사미(鷹勇) 준마이슈입니다. 1868년 창업한 이 양조장은 다이센 산기슭의 눈 녹은 물과 겨울 찬바람을 살려 술을 빚습니다. 깔끔하게 끊어지는 드라이한 술을 지향하며, 후네(槽)로 천천히 짜내는 방식을 지켜 왔습니다. 돗토리현 내 출하량이 가장 많은 지자케 브랜드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