醸し人九平次
반조 양조 · 아이치
만조슈조가 2017년 선보인 시리즈로, 오카야마현 아카반 지구에서 양조장 직원이 농가와 함께 직접 키운 오마치 쌀 100%를 40%까지 깎아 빚은 준마이다이긴조다. 도수 16도의 술잔에서는 오마치 특유의 풋풀 같은 식물성 뉘앙스와 열대과일 향이 함께 피어오르고, 감귤 껍질을 씹은 듯한 쌉쌀함과 감칠맛이 산미와 어우러져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마치 와인처럼 살아있는 산미와 은근한 탄산감이 특징이라, 프렌치 요리나 숙성치즈, 생선 요리와 함께 즐기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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