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雪渓
다이셋케이 주조 · 나가노
나가노현산 오마치라고 라벨에 명기한 첫 사케로 화제가 된 다이셋케이의 준마이긴조예요. 아즈미노의 대자연 속에서 미야자와 팜이 키워 낸 오마치를 55%까지 깎아 빚었습니다. 세계적인 와인 품평회 IWC 2025에서 준마이긴조 부문 1위 트로피를 받은 수량 한정 「준마이긴조 D」죠. 향과 단맛은 방순하고 주스처럼 풍성하며, 감귤류를 닮은 은은한 쌉싸름함이 뒤를 잡아 줍니다. 일본주도 -3의 부드러운 단맛에 산도 1.5가 균형을 잡아, 차게 해서 천천히 마시기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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