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ノ蔵
이치노쿠라 · 미야기
이치노쿠라(一ノ蔵)의 도쿠베츠준마이 생주 힛코이는 생주만의 갓 빚은 신선함 속에 매끄럽고 부풀어 오르는 맛을 담은 술이에요. 짜낸 뒤 가열 살균하지 않아 생주의 생동감이 살아 있으며, 쿠라노하나를 60%까지 정미해 빚었습니다. 활기찬 산미와 쌀의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고, 천천히 음미하고 싶게 하는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차게 마시면 부드러운 질감과 산미의 균형이 또렷해져 초밥이나 조개 요리와 편안하게 맞아요. 미야기현 오사키시 마쓰야마에서 1973년부터 수작업 담금을 이어 온 이치노쿠라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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