澤乃井
오자와 주조 · 도쿄
사와노이(澤乃井) ‘히야오로시’는 가을의 긴 밤을 위한 차분한 준마이입니다. 정미율 65%와 15도의 균형으로 빚어, 계절이 깊어질수록 어울리는 안정된 인상을 전합니다. 단단한 감칠맛과 코쿠가 있는 부드러운 맛이 중심을 이루며 향은 과하게 앞서지 않습니다. 차갑지 않게 온도를 조금 올려도 풍미를 살피기 좋고, 느긋한 식사 자리에서 여유 있게 즐기기 좋아요. 도쿄도 오메시의 오자와 주조가 9월 초부터 10월 중순 무렵에만 선보이는 가을 한정주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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