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凛
샤타 주조 · 이시카와
고린(五凛) 준마이다이긴조 생주는 신선하고 매끄러운 맛을 내세운 생주예요. 야마다니시키를 45%까지 정미하고 16도로 빚었으며, 일본주도 2와 산도 1.5의 구성을 갖습니다. 알맞은 긴조향에 섬세한 산미가 어우러져 균형 잡힌 인상을 만든다고 소개됩니다. 차갑게 마시며 부드러운 질감과 산미의 조화를 즐기기 좋습니다. 이시카와현 하쿠산시의 샤타 주조는 1823년 창업해 야마하이 양조로 이름난 텐구마이도 빚는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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