誠鏡
나카오 양조 · 히로시마
오마치 쌀을 80%까지만 정미해 쌀 본연의 맛을 살린 세이쿄의 번외품(番外品) 준마이주. 향보다는 맛으로 승부하는 조용한 타입으로, 살짝 느껴지는 단맛과 균형 잡힌 산미 위에 저정미 특유의 진한 쌀맛이 두드러진다. 16도의 다부진 도수와 진한 여운이 오래 남는 개성으로, 구운 생선이나 장어구이, 국물 요리처럼 깊은 맛의 안주와 궁합이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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