勢起
오사와 주조 · 나가노
세이키(勢起) 기모토 준마이다이긴조 긴몬니시키는 긴몬니시키와 기모토라는 이름을 내건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기모토로 빚은 세이키의 술에서는 쌀을 떠올리게 하는 향과 알맞은 단맛, 가벼운 코쿠가 함께 언급됩니다. 산미와 쓴맛이 맛의 윤곽을 만들며, 뒤끝은 드라이하게 끊기는 인상을 남깁니다. 향을 살리려면 차게 마시고, 맛의 결을 더 살피려면 온도를 조금 올려 음식과 곁들이기 좋습니다. 나가노현 사쿠시에서 1689년부터 술을 빚어 온 오사와 주조의 작품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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