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びの吟風
이타노 주조장 · 오카야마
기비노긴푸(きびの吟風) 기비쓰구라 준마이는 작고 개성적인 양조장이 빚는 준마이로 소개됩니다. 정미율 65%의 쌀로 빚었으며, 자료에는 옅은 빛깔과 차분하면서 산뜻한 향이 언급됩니다. 입안에서는 매끄러운 단맛으로 시작해 고전적인 뉘앙스와 맛의 깊이가 겹치고, 끝에는 산미와 가벼운 드라이함이 남습니다. 10~15°C에서 일반 가정식이나 조림·니모노, 두부 요리와 함께하면 그 변화가 잘 드러납니다. 이타노 주조장은 1934년에 창업한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