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데와자쿠라(出羽桜) 유키만만(雪漫々) 빙점하 5년 숙성주는 프리미엄 다이긴조 유키만만 시리즈의 최고봉입니다. 한여름에도 영하 5도를 유지하는 ‘주면장’에서 5년간 잠들며, 낮은 온도와 시간이 젊은 맛을 다듬는다고 소개됩니다. 그 결과 깊이 있고 고급스러우며 비단 같은 질감의 다이긴조 고주를 지향합니다.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정미했고 알코올 도수는 16도입니다. 이 술은 1892년 창업한 야마가타현 덴도시의 데와자쿠라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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