醴泉
도야마
기후현 요로군의 교쿠센도 주조가 1806년 창업 이래 요로산 복류수로 빚어온 다이긴조로, 특A급 효고현산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35%까지 깎아 구마모토 효모로 발효했다. 이름은 도다이지 쇼소인에 보관된 명향목 '란자타이'에서 따온 것으로, 세 글자 안에 '도다이지'라는 글자가 숨어 있다는 유래가 전해진다. 일본주도 +5, 산도 1.3의 균형 잡힌 맛에 고급스러운 향이 어우러지며, 크림치즈와도 잘 맞는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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