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中天
니시노킨료 · 가가와
츠키추텐(月中天) 무여과 생원주는 ‘달 속에 천국이 보인다’는 뜻으로 풀어낸 이름을 지닌 술이에요. 사누키요이마이를 쓴 준마이긴조로, 여과하지 않은 생원주라는 개성을 앞세웁니다. 전해진 시음 인상에서는 조용하고 매끄러운 산미가 저항감 없이 미끄러지듯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차갑게 마시며 산미의 매끈한 흐름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가가와현 고토히라초의 니시노킨료는 곤피라궁과 함께 사랑받은 사누키의 곤피라 술을 이어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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