庭のうぐいす
야마구치 주조장 · 후쿠오카
후쿠오카현 구루메시의 야마구치 주조장은 1832년에 창업해 기타노텐만구 신사 자락에서 니와노우구이스(庭のうぐいす)를 빚습니다. 신사에서 날아온 휘파람새에서 유래한 브랜드는 요리를 돋우는 조연이 되겠다는 철학으로 가볍고 산뜻한 맛을 지향합니다. 이 준마이긴조는 양조장의 행동 규범을 담은 우구이스 라벨 가운데 ‘도전’을 주제로 최신 양조 기술을 받아들인 기준주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까지 깎아 빚었고, 신주의 신선한 과실 향과 우스니고리 특유의 촉촉한 단맛, 잔잔한 발포감이 어우러집니다. 10~13°C로 차게 마시면 우아한 산미와 가벼운 입맛을 더 잘 즐길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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