玉川
키노시타 주조 · 교토
다마가와(玉川) 오마치는 오마치 쌀을 쓴 준마이긴조로, 이 병의 이름이 원료미를 또렷하게 드러냅니다. 제공된 자료에는 이 제품만의 향과 맛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내용이 없어, 인상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쌀과 등급을 중심으로 다마가와의 양조 스타일을 차분히 만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차게 준비해 식사와 함께 천천히 비교하며 마시기 좋습니다. 교토부 교탄고시 동해안에서 1842년에 문을 연 키노시타 주조는 야마하이·기모토와 자연 효모를 활용한 풍부한 술로 알려져 있으며, 2008년부터 필립 하퍼가 도지를 맡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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