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笑み
다이치 주조 · 오이타
정미율 80%라는 낮은 도정으로 쌀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준마이 '하나에미'다. 향은 차분하고 담백하지만 단맛이 은은하게 감돌고 산미는 중간 정도, 묵직하고 진한 바디감이 짧지만 무게감 있는 여운으로 마무리돼 진한 국물 요리와 잘 어울린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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