嘉美心
카미코코로 주조 · 오카야마
가미코코로 준마이다이긴조는 쌀의 감칠맛을 술로 전하겠다는 뜻과 새 시대를 열겠다는 결의를 담아 개발한 병입니다. 정미 35%, 15도, 산도 1.45의 사양으로 원료와 효모, 양조, 저장에 공을 들였다고 소개됩니다. 마개를 열면 익은 사과를 닮은 산뜻한 향이 퍼지고, 맑기만 하지 않은 쌀의 은은한 감칠맛이 이어집니다. 2021년 와인 글라스로 맛있는 일본주 어워드 프리미엄 다이긴조 부문 금상을 받았습니다. 오카야마현 아사쿠치시 요리시마초의 가미코코로 주조가 쌀의 감칠맛이 있는 단맛을 추구하며 빚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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