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こやま
오모야 주조 · 나가사키
요코야마 준다이 후쿠로즈리 골드는 자루에 매달아 받는 후쿠로즈리 제법을 이름에 내건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40%까지 정미했으며 15도의 맑은 인상으로 구성했습니다. 이 병만의 향미를 뒷받침하는 확인 자료는 없지만, 요코야마는 가냘프고 화사한 향과 기분 좋게 이어지는 단맛을 추구해요. 잘 차게 식혀 얇은 와인잔에 따르면 섬세한 맛을 살피기 좋습니다. 이키섬의 오모야 주조는 1924년에 창업해 2018년부터 새 양조장에서 청주 빚기를 이어가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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