玉旭
타마아사히 주조 · 도야마
고조로쿠푸니 시미와타루 사케는 ‘오장육부에 스며드는 술’이라는 강한 이름을 내건 준마이입니다. 정미율 65%, 15도의 사양으로 빚었으며, 제품명 자체가 일상 속에서 천천히 즐길 한 잔의 이미지를 전합니다. 공개된 자료에는 이 병에 한정된 향미 설명이 없어 특정 과일향이나 질감을 만들어 말하지 않았습니다. 음식과 함께 차분히 맛보며 이름이 전하는 인상을 직접 확인하기 좋습니다. 도야마시의 타마아사히 주조는 1808년 창업 이래 도야마현 쌀을 전량 사용하고 지역에 뿌리내린 양조를 이어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