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垣
난부 주조장 · 후쿠이
하나가키(花垣) 시치에몬 준마이다이긴조는 초대의 이름을 제품명에 담은 술입니다. 최고봉으로 소개되는 야마다니시키와 14호 효모를 사용해 각각의 장점을 이끌어냈습니다. 정미 40%, 17도의 준마이다이긴조에서 차분하면서도 풍성한 향이 피어납니다. 품위 있는 단맛에 과실감을 닮은 산미가 산뜻하게 번져 균형 잡힌 인상을 남겨요. 후쿠이현 난부 주조장이 빚는 하나가키의 이름 있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