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주조 · 야마가타
서바이벌은 에이코후지의 대담한 이름과 무여과 생원주 스타일을 준마이다이긴조로 담아낸 병이에요. 정미율 50%의 준마이다이긴조를 여과하지 않은 생원주로 빚어 향과 쌀의 감칠맛을 함께 기대하게 합니다. 에이코후지는 좌우 대칭의 이름에 ‘겉과 속이 없는 술’이라는 뜻을 담고, 오늘의 감각으로 라벨과 이름을 선보여 왔어요. 차갑게 마시면서 단단한 양념의 요리와 곁들이면 균형 잡힌 맛과 깔끔한 여운을 느끼기 좋습니다.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 오야마의 후지 주조는 1778년 창업 후 13대에 이르러 무여과 생원주와 사계절 양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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